늦은 밤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, 내가 이제 김광석의 노래를 듣기엔 나이가 너무 들어버린것 아닌지 걱정이 됐다. 서른이라는 나이가 이젠 참 어려운 나인지 싶다. 지인 중 한명이 서른을 넘어갈 때 기분이 묘하다고 하던데, 이 기분들을 "묘하다"라고 표한 것 같다. 밝게 웃기만 했던 나는 간대없고 현실에 뛰어든 불쌍한 청년이 보인다.
render_text가 undefined method라고 해서 한참이나 고민했다.
scaffold도 없어졌다고 하는 마당에!
버전이 업되면서 사라졌다고 한다.
render_text대신,
#render :text =>"Hello"
라고 넣으니 제대로 작동한다.
TAG render_text
리눅스에서 포트를 하나 열었다가 프로세스가 죽어서 강제 종료되었다. 그걸 죽이는 법!
lsof 명령어는 시스템의 모든 자원에 대해 출력을 해준다. 그러므로
#lsof|grep 3000
이라고 하면 3000이란 메모리든 어디든 3000이란 숫자가 들어간 걸 전부 찾아줌.
사용자별로도 검색이 된다.
난 3000번 포트를 열었는데 뭐, 아래와 같이 검색되어 나온게 있다 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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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ock-app 1499 yang mem .............
------------------
이 프로세스를 죽이려면
#kill -9 1499
를 하면 된다.
mysql DB생성
우선, 접속
#mysql -uroot -p
DB 생성
mysql>create database databasename default charset utf8;
테이블 생성
mysql>create table databasename.people(
id int auto_increment primary key,
name varchar(20),
phone_number varchar(20),
note text
);
데이터베이스 생성 확인
mysql>show database;
mysql>drop database dbname;
하나의 DB 관련해서 정보를 보려할 때 접속을
#mysql -uroot -p DB이름
으로 접속한다.
그 DB의 테이블 관리
mysql>show people;(테이블이름)
테이블에 필드추가
mysql>alter table people(테이블이름) add group_id(필드이름) after id(이전 필드이름);
아!하다보니 vim업뎃 필요
#sudo apt-get install v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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